한 테이블, 다섯 명, 각자 다른 교재
1같은 테이블인데 왜 교재가 다 다를까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학생마다 펼쳐진 책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The Elves and the Shoemaker’ 리딩북을, 누군가는 Vocabulary Practice 워크북을, 또 누군가는 Writing과 Keyword Mapping이 있는 워크시트를 풀고 있습니다.
같은 반, 같은 테이블이라고 해서 진도까지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이 연재에서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처럼,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은 학년이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레벨을 기준으로 교재를 배정합니다.
개별 부스형 좌석이 ‘혼자 집중하는 시간’을 위한 구조라면, 이런 소그룹 테이블 수업은 또래와 같은 공간에서 학습하되 각자의 과제는 흐트러지지 않게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두 가지 형태를 상황에 맞게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2손끝까지 보이는 몰입도
사진 속 학생들의 자세를 보시면, 다섯 명 모두 고개를 숙이고 각자의 교재에 펜을 대고 있습니다. Keyword Mapping 워크시트를 채우는 손, 리딩북 문장을 짚어가며 읽는 손, Vocabulary Practice 문제에 동그라미를 치는 손까지 — 같은 순간 각자 다른 과제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이렇게 소그룹 안에서도 개별 진도가 유지되려면 결국 선생님이 테이블을 돌며 한 명씩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매달의 학습현황보고서가 만들어지는 것도 바로 이런 순간들이 쌓인 결과입니다.
① 같은 테이블에 앉아도 학생마다 교재·진도가 다르게 운영된다는 것,
② 개별 부스형 좌석과 소그룹 테이블, 두 가지 학습 형태를 상황에 맞게 함께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이 연재는 앞으로도 코코스학원의 실제 수업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매동 영어학원 코코스학원은 개별 부스형 좌석과 소그룹 테이블 수업을 함께 운영하며, 어떤 형태로 앉아도 우리 아이의 진도만큼은 흐트러지지 않게 관리합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무료 레벨테스트로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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