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동 예비중1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불규칙동사 100개 시험 보는 날
| 예비중1 영어 · 불규칙동사 100 |
이매동 예비중1 영어학원 코코스학원
불규칙동사 100개 시험 보는 날
초6 아이들이 중학교 영어의 첫 관문 앞에서 시험지를 마주한 시간
|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 가운데 하나가 불규칙동사입니다. 코코스학원 예비중1 반은 이 100개를 "외웠다"는 말이 아니라 "시험으로 확인한" 상태에서 중학교에 올려 보냅니다. 오늘은 그 시험 보는 날의 모습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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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예비중1 반에서 불규칙동사 100개를 시험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2. 틀린 것은 그 자리에서 짚고, 부족한 부분은 재시로 다시 확인합니다. 3. 100개는 '유형'으로 묶으면 규칙이 보여서 훨씬 덜 어렵습니다. |
| 사진 속 학생들의 얼굴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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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규칙동사 100개부터일까요 | |
중학교 영어에서 동사의 형태는 문장의 정확성을 좌우합니다. 과거시제에서는 과거형을, 현재완료와 수동태에서는 과거분사형을 써야 하는데, 이 형태가 규칙 없이 달라지는 동사들이 바로 불규칙동사입니다. 학교마다 진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서술형 영작에서 동사 형태 하나가 틀리면 문장 전체가 감점되는 경우가 많아서 중1 때부터 정확히 잡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는 표로 여러 번 읽어본 것과 시험지 앞에서 직접 써본 것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코코스학원은 100개를 눈으로만 훑게 두지 않고, 시험으로 한 번 확인하는 시간을 꼭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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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는 날, 이렇게 진행합니다 | |
| STEP 1 | 자리에 앉아 시험지를 받습니다. 소수정예(최대 7명)라서 한 명 한 명이 자기 자리에서 조용히 집중합니다. |
| STEP 2 | 100개를 스스로 써 봅니다. 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직접 동사 형태를 써서 답합니다. |
| STEP 3 | 채점하고 틀린 것을 바로 확인합니다. 어떤 동사에서 헷갈리는지가 바로 보이기 때문에, 다음 수업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
| STEP 4 | 부족한 부분은 재시로 다시 확인합니다. 한 번 보고 끝나는 시험이 아니라, 정규 수업 뒤 부족한 부분을 재시로 채워 완성합니다. |
시험 뒤 채점과 오답 확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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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앞에서 드러나는 것들 | |
시험 시간의 교실은 조용합니다. 그런데 그 조용함 속에서 정말 외운 아이와 눈으로만 본 아이의 차이가 시험지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과거형은 술술 쓰는데 과거분사형 앞에서 손이 멈추는 아이, 철자는 맞는데 형태가 섞이는 아이처럼, 어디서 막히는지가 한눈에 보입니다.
코코스학원이 시험을 자주, 그리고 직접 쓰는 방식으로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막히는 지점이 보여야 그 다음 수업이 정확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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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유형으로 묶으면 덜 어렵습니다 | |
불규칙동사는 무작정 100개를 외우는 것보다 변하는 방식(유형)으로 묶어서 외우면 훨씬 수월합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네 가지 유형입니다.
| 유형 | 변하는 방식 | 대표 예시 (원형 – 과거형 – 과거분사형) |
| A – A – A | 셋 다 같은 모양 | cut – cut – cut (자르다) put – put – put (놓다) hit – hit – hit (치다) read – read – read (읽다) |
| A – B – B | 과거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음 | buy – bought – bought (사다) teach – taught – taught (가르치다) catch – caught – caught (잡다) make – made – made (만들다) |
| A – B – C | 셋 다 모양이 다름 | see – saw – seen (보다) write – wrote – written (쓰다) break – broke – broken (깨다) eat – ate – eaten (먹다) |
| A – B – A | 원형과 과거분사형이 같음 | come – came – come (오다) run – ran – run (달리다) become – became – become (~이 되다) |
※ read는 철자는 같지만 과거형·과거분사형은 [red]로 발음이 달라집니다. 시험에서는 철자만 쓰기 때문에 형태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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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비중1 친구에게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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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규칙동사를 표로만 봐서, 정말 아는지 확인해 본 적이 없는 아이 ✓ 과거형은 아는데 과거분사형에서 막히는 아이 ✓ 중1 첫 시험 전에 영어 기본기를 점검받고 싶은 아이 ✓ 아이별 시험 결과를 선생님이 직접 확인해 주길 원하시는 학부모님 |
| "외웠다"와 "안다"는 다릅니다. 시험지 앞에서 확인하고 올라가면, 중학교 영어가 훨씬 편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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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리 예비중1 반에서는 불규칙동사 100개를 시험으로 직접 확인하고, 틀린 것은 그 자리에서 짚은 뒤 재시로 마무리합니다. 유형별로 묶어 외우면 100개도 규칙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중학교 첫 시험 전에, 우리 아이가 정말 아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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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동 예비중1 영어, 등록 전 오리엔테이션으로 상태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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